[6·13 지방선거 나요 나!]이광호 "행정가 출신, 지역현안 해결 적임자"

한국당 남구2 시의원 후보자 호소

김성호 기자

발행일 2018-05-31 제7면
글자크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100125669
이광호(62·사진) 자유한국당 인천 남구 2선거구(주안2·3·4·7·8동) 시의원 후보는 '행정가'로서 지역 현안 해결의 적임자임을 강조하면서 유권자의 표심을 공략하고 있다.

이광호 후보는 고위 공직자 출신으로 남구 부구청장, 인천교통공사 상임이사 등을 지냈다.

그는 ▲주안2·4동 재개발 합리적 대안 찾기 ▲주안3·7동 도심 쉼터 조성 ▲신기시장사거리 X자형 횡단 보도 설치 ▲미세먼지 대책 학교안전 강화 ▲신기·남부시장 주차장확보 ▲주안지하상가 의료단지와의 연결통로 개설 등의 공약을 내걸었다.

이광호 후보는 "지역의 참일꾼이 되고자 다년간 지역의 발전과 진흥을 위해 대안을 연구해온 실천하는 후보"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김성호기자 ksh96@kyeongin.com

김성호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