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데스크]소원 싣고 달을 향해

조재현

발행일 2018-05-31 제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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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데스크 보름달위로 지나가는 비행기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

28일 밤, 하늘을 바라보니 둥그런 달이 하늘에 떠 있었습니다. 눈부시도록 밝지는 않지만 맑은 빛을 내 신비로움을 자아내는 것 같았습니다. 우리가 달을 바라보며 소원을 빌고 '평안'을 기원하는 이유가 신비로운 빛 때문일지도 모르겠습니다. 한참을 바라보는데 마침 여객기가 지나갔습니다. 풍요를 기원하는 정월대보름의 휘황찬란한 달은 아니지만 왠지 소원을 빌면 이루어질 것 같은 달 모습입니다.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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