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지방선거 나요 나!]이충호 "지역 발전 끊임없이 고민하는 구의원 될것"

계양구가 구의원 선거운동 돌입

공승배 기자

발행일 2018-06-01 제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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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호 계양구의원 후보
이충호(42·사진) 더불어민주당 계양구 가선거구(효성 1·2동) 구의원 후보가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이 후보는 "지역에서 구의원에게 주어진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지역의 대표로서 발전 방안을 끊임없이 고민하는 구의원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는 ▲순차적 재개발 추진 ▲효성동 새사미아파트 소방도로 확보 ▲하수도 악취 해결 등의 공약을 제시했다. 이 후보는 선거운동을 통해 자신이 '1-나'번 후보임을 중점적으로 알리고 있다.

그는 "우리 지역구에는 2명의 민주당 후보가 공천을 받았다"며 "시민분들에게 민주당 후보가 두 명이라는 사실을 알리는 데 주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공승배기자 ksb@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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