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아시안오픈 스케이트보드 챔피언십

경인일보

발행일 2018-06-04 제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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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용인 죽전스케이트파크에서 개최된 2018 아시안오픈 스케이트보드 챔피언십대회에서 한 출전자가 묘기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는 일본 간판 선수로 꼽히는 이케다 다이스케가 스트리트 남자부에서 우승을 차지했고 이사 카야는 여자부 정상에 올랐다. 한국 선수로는 남자부에서 임현성과 최유진이 각각 10위와 15위에 이름을 올렸고 여자부에서는 최가운과 조현주가 나란히 5위와 6위를 차지했다. /경기도롤러스포츠연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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