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골프, US 오픈 김효주 vs 주타누간 연장전 중계…서든 데스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8-06-04 08:2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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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23)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대회인 US여자오픈(총상금 500만 달러) 셋째 날 단독 3위에 올랐다. 김효주는 2일(현지시간) 미국 앨라배마주의 쇼얼크리크 클럽(파72·6천623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쳤다. /AP=연합뉴스
 

골퍼 김효주와 태국 아리야 주타누간이 연장전에 돌입한 가운데 JTBC 골프가 이를 생중계한다.

4일 미국 앨라배마 주 쇼얼 크리크 인근 쇼얼 크리크 클럽(파 72·6623야드)에서 열린 2018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제73회 U.S. 여자오픈 골프대회(총 상금 500만 달러, 이하 2018 US오픈) 마지막 라운드에서 김효주는 5개의 버디를 잡았다.

이에 김효주는 최종합계 11언더파 277타를 기록하며 아리야 주타누간과 함께 공동 1위에 올랐다.

이날 연장전 승부는 2개 홀로 시작됐다. 첫 홀에서 버디를 잡은 김효주는 파를 기록한 아리야 주타누간에 앞섰으나 두 번째 홀에서 보기를 기록하며 주타누간과 비겼다.

한편, 대회 전라운드는 TBC 골프에서 생중계 중이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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