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지방선거 나요 나!]유천호 "지역 예술인과 명품 문예도시 건설할 것"

문인협 우보환지부장 등 공개지지

김종호 기자

발행일 2018-06-06 제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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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강화문화재단 이사장과 강화문인협회 지부장을 겸임하고 있는 우보환 시인이 유천호(67·사진) 자유한국당 강화군수 후보를 공개지지 선언하고 나섰다.

유 후보를 지지하는 강화 문인협회 회원 및 문화예술에 관심이 많은 유권자들은 지난 2일 강화군 보릿골 식당과 유 후보 사무실에서 다수의 회원과 함께 유 후보를 공개 지지했다.

유 후보는 "군수에 당선 된다면 강화의 문화예술인들과 함께 명품 문화예술도시를 건설하겠다"고 밝히고 "군민과 소통하고, 군민의 의견을 최우선으로 군정에 반영해 군민이 주인인 강화, 살맛 나는 강화, 일할 맛 나는 강화를 약속한다"고 했다.

/김종호기자 kj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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