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월드컵 D-8 태극전사 응원 릴레이]경기도청 육상팀

"이승우, 당돌한 플레이로 활력 불어넣을 것"

강승호 기자

발행일 2018-06-06 제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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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최고"-오는 10월 전북 일원에서 열리는 전국체육대회에 단일팀으로 출전을 확정지은 경기도청 육상팀이 2018 러시아 월드컵에 출전하는 한국 축구국가대표팀을 응원했다. /강승호기자 kangsh@kyeongin.com

"2002 월드컵 영광 재현을 위해 열심히 뛰어 주세요!"

경기도청 육상팀이 2018러시아월드컵에 출전하는 한국 축구국가대표팀을 응원했다.

5일 경기체고 운동장에서 만난 육상팀은 오는 14일 열리는 제46회 KBS배전국육상경기대회와 26일 제72회 전국육상경기선수권대회를 대비해 스피드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도청 육상팀은 중장거리선수들로 구성 되어 있으며 오는 10월 전북에서 치러지는 제99회전국체육대회에도 단일팀으로 나선다.

정현지는 "이승우(헬라스 베로나)와 손흥민(토트넘) 선수가 제일 기대가 된다"며 "나이는 어리지만 당돌한 플레이로 대표팀에 활력을 넣어 줄 것 같다"고 응원했다.

이어 그는 "두 선수가 3골 정도를 넣어 줄 것으로 기대한다.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전광판으로 경기를 지켜보며 마라톤팀도 응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강승호기자 kangs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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