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배구, 네이션스리그 한일전 0-3 완패… 김연경 8득점으로 묶여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8-06-06 18:5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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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배구 네이션스리그 한일전 완패. /연합뉴스=국제배구연맹(FIVB) 제공

한국 여자배구가 발리볼 네이션스리그(VNL)에서 일본에 완패했다.

차해원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세계랭킹 10위)은 6일 태국 나콘라차시마에서 열린 2018 국제배구연맹 VNL 4주차 15조 2차전에서 일본(6위)에 세트 스코어 0-3(22-25 14-25 20-25)으로 졌다.

한국과 일본은 나란히 5승 6패, 승점 14를 기록했다. 한국은 최근 국제대회 일본전 3연패를 당했다.

일본의 집요한 서브에 발이 묶인 김연경은 8득점에 그쳤다. 양효진과 이재영도 8점씩 수확했다. 일본 이시이는 양 팀 합쳐 최다인 15점을 올렸다.

한국은 7일 터키와 4주차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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