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지방선거 나요 나!]"마을기업형 도시 재생 국·공립 어린이집 확대"

민경서 남구3 시의원 후보

김태양 기자

발행일 2018-06-11 제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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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민경서(60·사진) 인천시의원(남구 제3선거구) 후보는 주민들을 만나기 위해 지역 곳곳을 다니며 선거운동을 펼치고 있다.

민 후보는 '소통 시의원'을 슬로건으로 삼고 있다.

그는 "인천 남구에서 태어나고 자란 토박이로 어느 누구보다 지역 사정에 밝고, 소통 능력이 뛰어나다고 자부한다"며 "주민들과 소통하기 위해 매일 새벽부터 공원, 전통시장에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민 후보는 ▲마을기업형 도시재생사업 등 원도심 활성화 ▲남구 전통시장 활성화 ▲국·공립 어린이집 확대 등을 주요공약으로 내세웠다.

민 후보는 "초심을 잃지 않고 주민들과 함께하며 남구 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김태양기자 ksun@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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