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지방선거 나요 나!]주차장·도서관·보육시설 '아파트 표심 잡기'

박인동 남동구3 시의원 후보

정운 기자

발행일 2018-06-11 제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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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동(47·사진) 더불어민주당 인천시의원(남동구 제3선거구) 후보는 아파트를 중심으로 선거운동을 펼치며 막판 표심 잡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인동 후보는 10일 "그 동안 출·퇴근 시간대 지하철 역 등 유동인구가 많은 장소 중심으로 선거운동을 진행했다"며 "아파트를 중심으로 그 동안 만나뵙지 못했던 분들에게 저의 진심을 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 후보는 ▲주차장 확보 ▲작은 도서관 등 문화공간 확충 ▲국립 보육시설 확대 등의 공약을 중심으로 주민들을 만난다는 계획이다.

제 6·7대 남동구의원을 지낸 박 후보는 "시의원이 되어도 초심의 약속을 잊지 않고 지역을 위한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했다.

/정운기자 jw33@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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