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지방선거 나요 나!]장정민 "남북 공동어로지대·여객선 준공영제 추진"

7개면 섬 특성 반영한 공약 제시

박경호 기자

발행일 2018-06-12 제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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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민
장정민(48·사진) 더불어민주당 인천 옹진군수 후보가 옹진군 7개 면의 특성을 반영한 공약에 집중해 지방선거 막바지 유세에 돌입한다고 11일 밝혔다.

장정민 옹진군수 후보는 ▲백령면·대청면 여객선 준공영제, 서해5도 남북공동어로지대 추진 ▲연평면 어선 야간조업 추진과 어장 확장 ▲덕적면 서포리 보건진료소 정상화 ▲자월면 여객 접안시설·선착장 개선 ▲영흥면 생활용 에너지(도시가스) 공급망 확충 ▲북도면 '문화예술의 섬' 육성 등을 섬별 주요 공약으로 내세웠다.

특히 장 후보는 "지역이나 계층 간 차별 없는 옹진군의 발전을 이루겠다"고 강조했다.

/박경호기자 pkh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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