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지방선거 나요 나!]신동민 "귤현·동양동에 걷고싶은 테마거리 만들것"

양당구조 견제 다양 목소리 대변

공승배 기자

발행일 2018-06-12 제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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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민 후보
이번 지방선거에서 계양구 유일의 정의당 후보인 신동민(36·사진) 계양 라선거구(계산 4동, 계양 1·2·3동) 구의원 후보가 나섰다.

신 후보는 "지금까지 정의당 의원이 계양구의회에 들어간 적이 한 번도 없다"며 "의회 양당 구조를 견제하고, 구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대변할 수 있는 구의원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는 ▲서운산업단지 지역 일자리 창출 ▲계양 친환경 농산물 활성화 ▲귤현동 등 소음피해 지역 방음벽 연장 등의 공약을 내세웠다.

신 후보는 "귤현동, 동양동 일대를 '걷고 싶은 거리'의 하나의 테마로 만들어 지역을 발전시키겠다"고 했다.

/공승배기자 ksb@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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