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지방선거 나요 나!]이병학 "8년의 경륜 바탕 주민 복지해결에 최우선"

사회적약자 대변하는 구의원될것

공승배 기자

발행일 2018-06-12 제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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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학 계양구의원 후보
자유한국당 소속 이병학(59·사진) 후보는 계양 나선거구(작전 1·2동, 작전서운동) 구의원이 되면 복지 현안 해결에 집중하겠다고 했다.

이 후보는 "매년 절반 이상의 구 예산이 복지 분야에 쓰이지만, 여전히 복지 문제에 개선할 점이 많다"며 "구의원으로 8년 간 일한 경험을 바탕으로 사회적 약자를 진정으로 대변하는 구의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지역주민 우선 취업 조례 추진 ▲작전동 문화공연장 지상 건축 추진 ▲서부간선수로 둘레길 정비 ▲의회 청사 이전 추진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이 후보는 5·7대 계양구의원으로 일했고, 자유한국당 계양갑 사무국장을 맡고 있다.

/공승배기자 ksb@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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