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필례 미래당 고양시장 후보, 장애인 배려 위해 수화통역 유세 펼쳐 눈길

김재영 기자

입력 2018-06-12 18:3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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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필례 바른미래당 고양시장 후보가 12일 마두역에서 장애인 배려 차원에서 수화 통역으로 유세를 펼치고 있다. /김필례 후보 캠프 제공

김필례 바른미래당 고양시장 후보는 12일 마두역에서 장애인 배려 차원에서 수화 통역을 하며 선거유세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김 후보는 2천42시간의 봉사활동이 말해주듯 음지에서 장애인과 거동 불편자들을 배려하는 마음을 선거유세에서도 유감없이 보여줘 시민과 지지자들로부터 박수갈채를 받았다. 그는 "앞으로 우리사회 복지 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해 복지사 처우개선 및 복지사 증원에 나서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김 후보는 "청정환경과 예방 의학적 건강관리를 위해 사회적 약자에게 청정기 지원, 경력단절 여성 지원과 함께 백석동 쓰레기 소각장 이전계획도 바로 추진하겠다"는 민생공약을 발표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고양/김재영기자 kjyoung@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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