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희주, 양 볼에 바람 넣고 '뾰로퉁' 찰칵… 누구? 아시안게임 '우슈' 동메달리스트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8-06-14 15:3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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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슈' 서희주 /서희주 인스타그램
 

우슈 국가대표 서희주의 일상이 눈길을 끈다. 

 

서희주는 지난달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희주는 턱을 손에 괸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양 볼에 바람을 가득 넣은 그녀의 애교 섞인 모습이 운동할 때의 모습과는 다른 귀여움을 자아낸다.

 

한편, 서희주는 현역 우슈 국가대표로 지난 20104년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바 있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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