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어부' 마닷, 왕포 첫 조기 '47cm'… "다신 왕포를 무시하지 마라"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8-06-14 23:32:40
글자크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댓글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untitled-9.jpg
도시어부 마이크로닷 이경규 이덕화. /채널 A '도시어부' 방송 캡처

 

'도시어부' 마이크로닷이 왕포에서 조기를 낚았다.

 

14일 방송된 채널A '도시어부'에서는 이경규, 이덕화, 마이크로닷이 왕포를 찾아 조기에 재도전했다.

 

역시 이날도 첫 물고기는 마이크로닷의 몫이었다.

 

그는 멤버들과 수다를 떨던 중 "입질이 왔다"고 포효했다. 이어 등장한 조기는 흡사 부시리나 민어 정도로 보이는 조기였다.

 

이에 멤버들은 빨리 길이를 재보라고 부추겼고, 마이크로닷의 첫 조기는 '47cm'로 밝혀졌다.

 

마닷은 "다시는 왕포를 무시하지 마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디지털뉴스부


디지털뉴스부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