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사우디] 알란 자고예프, 햄스트링 부상… 데니스 체리셰프와 교체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8-06-15 00:4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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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사우디. 자고예프, 햄스트링 부상으로 교체. 사진은 15일 러시아 모스크바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러시아와 사우디아라비아의 '러시아 월드컵' A조 조별리그 1차전서 자고예프가 쓰러진 모습. /AP=연합뉴스
2018 러시아 월드컵이 개막한 가운데, 영광의 첫 골이 터진 반면 첫 부상자도 나왔다.

러시아와 사우디아라비아는 15일 자정 (한국시각) 러시아 모스크바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2018 러시아 월드컵 개막전, A조 조별리그 1차전을 진행 중이다.

이날 양 팀은 공격 양상을 띄는 경기 진행을 보였다. 선제골은 러시아에서 터졌다.

 

러시아는 전반 12분 유리 가진스키의 헤딩 슈팅으로 선제골을 만들었다. 개최국의 이번 월드컵 첫 골이자, 가진스키의 A매치 데뷔골이다. 

그러나 전반 24분 알란 자고예프가 햄스트링 부상으로 교체됐다. 자고예프는 분 사우디아라비아 진영으로 파고들던 중 햄스트링에 통증을 호소하며 그라운드에 쓰러졌다.


자고예프는 들것에 실려 나가지는 않았지만, 상당한 통증을 호소하는 것처럼 보였다. 

 

한편 러시아는 전반 43분 체리셰프의 득점으로 추가골을 올렸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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