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호 안양시장 당선자, '안양시민행복 출범위' 출범…취임 준비 박차

김종찬 기자

입력 2018-06-18 14:4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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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호(더불어민주당) 안양시장 당선자가 취임 준비에 박차를 가한다.

최 당선자는 18일 시정혁신분과, 행복도시분과, 도시개혁분과 등 3개 분과 23명으로 구성된 '안양시민행복 출범위원회'를 공식 출범시켰다고 밝혔다. 위원장은 손혁재 경기지역정책연구소장이 맡는다.

오는 20일부터 29일까지 운영되는 위원회는 최 당선자의 취임 전까지 시정 목표 및 방침 설정과 공약 구체화 및 이행계획 수립, 현재 진행 중인 주요사업 파악, 취임 준비 등에 대해 실무적인 논의를 진행한다.

최 당선인은 "안양시장 역임 경험을 바탕으로 안양시민이 행복한 기본 철학으로 시정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안양/김종찬기자 chani@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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