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마이어 클래식 우승 유소연, 세계 랭킹 4위 등극 …1위 박인비·6위 박성현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8-06-19 08:3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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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2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랜초미라지의 미션힐스CC 다이나쇼어 코스에서 끝난 시즌 첫 메이저 대회 ANA 인스피레이션 1라운드 경기에서 유소연이 5번 홀 티샷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LPGA 제공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마이어 클래식에서 우승을 차지한 유소연(28)이 세계 랭킹 4위에 올랐다.

18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그랜드래피즈에서 끝난 마이어 클래식에서 투어 통산 6승째를 수확한 유소연은 지난주 5위에서 한 계단 오른 4위가 됐다.

지난 4월 말부터 박인비(30)가 계속 1위 자리를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에리야 쭈타누깐(태국), 렉시 톰프슨(미국), 펑산산(중국)이 그 뒤를 이었다.

지난주 5위였던 박성현(25)이 6위가 됐고 김인경(30)이 7위, 최혜진(19)이 10위에 자리했다.

지난 17일 한국여자오픈 정상에 오른 오지현(22)은 52위에서 11계단 오른 41위까지 도약했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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