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1호 개장' 영흥 십리포 해수욕장… 폭염 날리는 물놀이

조재현 기자

발행일 2018-06-25 제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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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욕장
수도권 지역에 폭염 주의보가 발효된 24일 오전 인천에서 가장 먼저 개장한 옹진군 영흥면 십리포 해수욕장을 찾은 시민들이 물놀이를 하며 찜통더위를 식히고 있다. 기상청 관계자는 "이번 더위는 월요일인 25일까지 지속되다가 비 예보가 있는 26일 오후 이후 한풀 꺾일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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