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회 바다그리기 대회 인천광역시장상]인송중3 김지수 "완성이 목표였는데 큰 상 받아"

경인일보

발행일 2018-06-26 제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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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바다그리기대회 인천시장상 인송중3 김지수
수상을 기대하지 않았습니다.

'그림만 완성하고 오자'고 생각하며 열심히 그렸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돼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이번 바다그리기대회를 준비하면서 많은 걸 알게 된 것 같습니다.

제가 부족한 점을 채울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그리고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런 좋은 기회에 참여하게 되고 수상도 하면서 앞으로 더 실력을 향상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 같습니다.

대회 준비 과정에서 저를 도와주신 모든 분들과 심사위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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