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Utd, 축구전용경기장서 오늘밤 '세번째 응원 함성'

임승재 기자

발행일 2018-06-27 제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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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월드컵 국가대표팀 공격수 문선민을 배출한 프로축구 1부리그 시민구단인 인천유나이티드가 세 번째 단체 응원을 준비했다.

인천 구단은 27일 오후 11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의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 조별예선 3차전인 독일전 승리를 기원하는 '인천시민과 함께하는 월드컵 응원전'을 펼친다.

이번 응원전은 '인천의 자랑 문선민, 대한민국의 별이 되어라!'란 구호 아래 인천시가 주최하고 인천유나이티드가 주관한다. 응원석은 경기장 W석 1층으로 이날 오후 9시부터 개방한다.

이날 단체 응원에 참가하는 시민은 대중교통이 끊기는 시각에 경기가 끝난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

/임승재기자 isj@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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