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포토]하늘에서 본 영통 느티나무

임열수 기자

입력 2018-06-26 17:52:59
글자크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경인포토]하늘에서 본 영통 느티나무
수원 영통의 530년 된 느티나무가 폭우를 이겨내지 못하고 쓰러졌다. 26일 오후 3시 15분께 수원 영통동 1047의3 경기-수원-11 느티나무 보호수(높이 23m·둘레 5.1m)의 남서쪽 가지가 부러졌다. 사진은 쓰러진 영통 느티나무.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

임열수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