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보훈대상 8명 시상식… 대대로 기억될 숭고한 나라사랑

박연신 기자

발행일 2018-06-28 제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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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러운 나라의 보물들
27일 오후 경인일보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46회 경인보훈대상 시상식에서 각 부문별 수상자와 가족, 내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

경인일보와 국가보훈처가 공동 주최한 '제46회 경인보훈대상' 시상식이 27일 오후 3시 경인일보 3층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시상식에는 구남신 경기남부보훈지청장, 정용왕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 부본부장, 염낙원 광복회 경기도지부장, 박호영 대한민국상이군경회 경기도지부장, 이상기 대한민국전몰군경유족회 경기도지부장, 신정순 대한민국전몰군경미망인회 경기도지부장, 김호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 경기도지부 사무처장, 김화양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 등이 참석했다.

시상식에서는 유족부문의 허윤(81)씨, 상이군경부문 송병조(72)씨, 미망인부문 박양월(78)씨, 장한아내부문 김선옥(58)씨, 유자녀부문 이경희(71)씨, 특별보훈부문 최준(50)·문해진(80)·박건용(61)씨등 총 8명이 상패와 상금, 소정의 기념품을 받았다.

김화양 경인일보 사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 유공자와 후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할 수 있는 행사를 개최하게 돼 기쁘다"며 "지속적으로 보훈대상 시상식을 열어 국가유공자 분들의 희생에 대한 참뜻을 기리겠다"고 말했다.

/박연신기자 juli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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