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마르 연봉, 대체 얼마길래?…호날두보다 높아, 손에 꼽힐 정도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8-07-03 00:0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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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 연봉/AP=연합뉴스
 

브라질과 멕시코가 8강 진출을 놓고 경기를 펼치고 있는 가운데, 브라질 네이마르 연봉이 화제다.

 

브라질과 멕시코는 2일 오후 11시(한국시간)러시아 사마라 아레나에서 8강행 티켓을 두고 경기를 펼치고 있다. 

 

경기에 앞서 브라질 대표선수 네이마르와 멕시코 대표선수 치차리토에 대해 축구 팬들은 기대감을 드러냈다. 

 

네이마르의 몸값은 1억 9570만 유로로 이적료는 세계 랭킹 2위다. 이어 네이마르의 뒤를 잇는 프랑스 출신의 킬리안 음바페는 1억 8650만 유로의 몸값을 자랑한다.

아울러 네이마르는 맨체스터유나이티드에서 지난해이적료 2억 유로, 연봉 2500만 유로를 제시받았고, 파리생제르맹도 연봉 5000만 유로(약 630억 원)을 제시했다.

한편, 작년 여름 네이마르가 FC 바르셀로나에서 파리 생제르맹(PSG)로 옮기면서 발생한 이적료는 2억2200만유로(약 2974억 원)로 새 역사를 썼다.


네이마르는 파리 생제르맹으로 이적 후 3,700만유로(약 470억 원)을 연봉으로 받고 있다. 이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보다 많은 금액으로 호날두의 연봉은 2,100만유로(약 270억 원)으로 알려졌다.
 

네이마르는 현재 파리 생제르맹 FC에서 FW 공격수로 활약 중이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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