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기 가평군수 "뚝심으로 일할 것"… 부인과 함께 급식봉사

7월 2일, 시민사회 함께 소통하는 협치의 시작

김민수 기자

발행일 2018-07-03 제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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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기 가평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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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기 가평군수는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취임식을 갖고 '군민 중심 행복도시' 창출을 강조하고 이어 관내 노인복지회관을 찾아가 어르신들에게 급식봉사 등을 하며 민선 7기 40대 가평군수 공식일정에 들어갔다.

이날 복지관을 찾은 김 군수와 부인 유동희 여사는 배식을 돕고 말벗 역할을 하는 등 친밀감 있는 봉사활동으로 군민에게 다가갔다.

김 군수는 "군민의 뜻을 바로 알고 낮은 자세로 소통하며 군민중심 행복도시 가평을 이뤄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공정·청렴하고 열심히 일하는 군수, 친절하고 헌신적으로 봉사하는 공무원, 화합·단결하고 근면한 군민 등 모두가 하나 되면 가평의 미래는 달라질 것이다. 뚝심으로 일하겠다"고 말했다.

가평/김민수기자 kms@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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