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우리병원, 보훈단체회원 300명 초청 보은오찬

김우성 기자

입력 2018-07-02 14:3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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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호국보훈의 달에 뜻깊은 행사를 개최·후원해온 김포우리병원(이사장·고성백)이 올해도 지난 28일 김포컨벤션웨딩홀에서 김포시보훈단체협의회 소속 9개 단체 300여 명의 회원을 초청해 보은 잔치를 치렀다.

이날 행사에는 홍철호 국회의원과 장정교 인천보훈지청장 등이 참석해 국가유공자들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 행사는 솔터초등학교 학부모동아리 '소리나래' 의 모듬북 연주, 초대가수 장미화 씨 공연, 노래자랑 및 오찬, 기념품 증정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도현순 김포우리병원 부원장은 "국가유공자들께서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고귀한 희생에 감사드리며, 건강한 삶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김포/김우성기자 wskim@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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