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호 하남시장 "자랑스러운 명품 도시"… 인구 40만 미래 청사진

선구적 안목·혁신 리더십, 슬기로운 지방자치로

문성호 기자

발행일 2018-07-03 제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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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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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호우 재난대비를 위해 민선 7기 취임식을 생략한 김상호 하남시장은 현충탑 참배 후 지하철 공사현장 현장점검을 실시하는 등 재난대비 비상체계 근무로 업무를 시작했다.

또 제8대 하남시의회 개원식에서 김 시장은 "선거운동 기간 동안 하남을 제대로 발전시켜 달라는 시민들의 바람과 희망을 간직하고 시민과 함께 새로운 하남을 만들어 가겠다"며 "100년 도시위원회를 통해 시민과 공직자, 정치인, 전문가와 함께 미래의 청사진을 그려 가겠다"고 말했다.

김 시장은 "인구 40만의 누구나 살고 싶고, 자랑스러운 명품도시를 만들기 위해 ▲정치와 행정이 투명하고 정의로운 도시 ▲여유와 낭만이 있는 문화 레저도시 ▲기업과 일자리가 있는 자족 도시 ▲사회적 약자가 행복한 따뜻한 도시 건설에 온 힘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하남/문성호기자 moon23@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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