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멕시코]멕시코 오초아, 전반 최고 플레이어 등극…3회 선방·전반 평점 7점대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8-07-03 00:3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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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멕시코 골키퍼 오초아 /AP=연합뉴스

 

멕시코의 수문장 오초아 브라질전에서 전반 내내 골문을 지켜냈다.

멕시코는 2일 오후 11시(이하 한국시간) 러시아 사마라 아레나에서 열린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16강 경기에서 브라질과 맞대결을 펼치고 있다. 

이날 멕시코는 빠른 스피드로 브라질 제압에 나섰고, 브라질은 네이마르의 활약으로 멕시코의 골망 정조준에 나섰다.

오초아는 전반 5분 문전에서 시도한 상대 슈팅을 손으로 쳐냈다.

 

이어 전반 25분, 네이마르와의 골을 막아냈고, 전반 32분 가브리엘 제주스의 슈팅 또한 선방으로 쳐냈다.

 

한편, 전반 45분이 종료된 상황 후 영국 축구 통계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에 따르면 오초아는 평점 7.12, 네이마르는 평점 7.09를 기록했다. 두 선수 모두 팀 내 유일한 7점대 평점을 기록했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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