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멕시코]네이마르, FIFA 공식 MOM 등극…'선제골+미르미누에 1도움'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8-07-03 01: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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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멕시코. 네이마르 /AP=연합뉴스
 

선제골을 포함해 도움으로 팀의 2골을 선사한 네이마르가 브라질 대 멕시코전 경기에서 MOM으로 선정됐다.

3일(한국시간) 러시아 사마라의 사마라 아레나서 펼쳐진 '2018 러시아 월드컵' 브라질과 멕시코의 16강전 경기에서 네이마르의 결승골과 네이마르의 도움으로 피르미누가 쐐기골을 박으며 멕시코를 2-0으로 물리쳤다. 

브라질은 네이마르와 피르미누의 골을 더해 월드컵 통산 228골을 기록하며 독일(226골)을 따돌리고 역대 최다 득점 팀에 등극했다.

 

이날 네이마르는 0-0으로 접전을 펼치던 후반 6분, 첫 선제골로 골망을 열었다. 

 

네이마르는 윌리안이 박스 좌측면을 돌파해 크로스를 날리자 슬라이딩 슛으로 멕시코 골망을 갈랐다. 

 

이어 네이마르는 후반 43분, 오른발 토킥으로 로베르투 피르미누의 쐐기골에 도움을 줬다.


경기 후 네이마르는 FIFA가 선정한 공식 MOM을 차지했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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