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콜롬비아' 해리 케인, 그라운드 뒤에선 함박웃음 '딸바보' 근황샷 화제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8-07-03 18:5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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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콜롬비아' 해리 케인, 그라운드 뒤에선 함박웃음 '딸바보' 근황샷 화제 /해리 케인 인스타그램
 

2018 러시아 월드컵 콜롬비아와의 결전을 앞둔 잉글랜드 해리 케인 근황이 화제다. 

 

해리 케인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Daddy, Daughter Day"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해리 케인이 축구장에서 딸을 안은 채 함박웃음을 보이고 있다.

 

특히 여느 아빠 못지 않게 딸을 아끼고 사랑하는 그의 마음이 엿보여 팬들에게도 훈훈함을 선사한다. 

 

한편, 2018 러시아 월드컵 16강전 잉글랜드와 콜롬비아 경기는 4일 오전 3시(한국시간) 러시아 스파르타크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이 경기에서의 승리 팀은 8강에서 스웨덴 스위스 승리 팀과 맞붙는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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