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세관-경기중기청 수출中企 대상 특별세미나

최규원 기자

발행일 2018-07-04 제20면
글자크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수원세관 유관기관 단체사진

수원세관(세관장·김석오)은 3일 경기지방 중소벤처기업청 등 지역 무역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중소기업지원을 위한 제2차 특별세미나를 개최했다.

최근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미국의 트럼프 행정부의 신관세정책과 미 FDA의 식품안전현대화법 시행에 따른 우리 수출기업들의 대응전략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세미나에서 김진정 미국 관세·통상전문변호사는 미국의 新 수입 규제장벽으로 새롭게 부각되고 있는 FDA의 식품안전현대법에 따른 국내 생산자 검증프로그램 개요, 대응전략 등을 설명했다.

/최규원기자 mirzstar@kyeongin.com

최규원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