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스위스] 스웨덴, 에밀 포르스베리 '선제골'…스위스에 1-0 경기 리드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8-07-04 00:2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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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스위스. 3일(현지시간) 스위스의 블레림 제메일리(왼쪽)가 2018년 상트 페테르부르크 월드컵에서 스웨덴의 구스타프 스벤손과 16강에 진출했다. /AP=연합뉴스

 

스웨덴 에밀 포르스베리가 선제골을 넣으며 스위스에 1-0으로 경기를 리드했다.

 

스웨덴과 스위스는 3일 오후 11시(한국시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스타디움에서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경기에서 후반 21분 포르스베리의 선제골로 1-0으로 앞서 나갔다.

 

이날 스웨덴은 4-4-2 포메이션으로 올센(코펜하겐), 어거스틴손(베르더브레멘), 그란크비스트(크라스노다르), 린델로프(맨유), 루스티(셀틱), 엑달(함부르크), 스벤손(시애틀), 클라에손(크라스노다르), 포르스베리(라이프치히), 토이보넨(툴루즈), 마르쿠스 베리(알아인)가 선발 출격했다.

스위스는 4-2-3-1 전술을 가용하며 얀 좀머(묀헨글라트바흐), 랭(바젤), 주루(안탈리아스포르), 아칸지(도르트문트), 로드리게스(AC밀란), 베라미(우디네세), 자카(아스날), 드르믹(묀헨글라트바흐), 주버(호펜하임), 제마일리(볼로냐), 샤키리(스토스시티)가 선발로 나섰다. 

 

후반 21분, 스위스의 공세를 막아낸 스웨덴은 선제골을 터트렸다. 

 

포르스베리가 페널티 박스 정면에서 공을 잡아 오른쪽으로 이동한 후 오른발 중거리 슈팅을 시도했고, 아칸지 발을 맞아 스위스의 골문을 열었다. 

 

이에 스웨덴은 포르스베리의 선제골로 1-0으로 경기 우위를 차지했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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