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스위스' 포르스베리, 이웃집 청년? 삼촌? 반려견과 찰칵… '선제골' 터뜨리다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8-07-04 00:4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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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스위스' 포르스베리, 이웃집 청년? 삼촌? 반려견과 찰칵… '선제골' 터뜨리다 /포르스베리 인스타그램
 

2018 러시아 월드컵 16강전 스웨덴 스위스 경기의 선제골 주인공인 에밀 포르스베리 근황이 화제다. 

 

스웨덴의 공격수 포르스베리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appy guys going home"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포르스베리가 자신의 반려견과 함께 해맑은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이웃집 청년 혹은 삼촌 느낌을 자아내는 편안한 차림의 포르스베리가 인상적이다. 

 

한편, 포르스베리는 지난 3일(한국시간) 오후 11시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웨덴 스위스 경기에서 후반 20분 선제골을 터뜨렸다. 

 

포르스베리가 페널티 지역 정면에서 오른발로 때린 슈팅은 상대 수비스 아칸지의 다리에 맞고 굴절된 후 골망을 흔들었다. 

 

스웨덴은 오전 12시 40분 현재 스위스를 1-0 리드하고 있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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