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선제골', 공격수 포르스베리…몸 값은 얼마?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8-07-04 00:4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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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스베리, 스웨덴 스위스 경기 /AP=연합뉴스
 

스웨덴과 스위스의 경기가 펼쳐지고 있는 가운데, 스웨덴 에이스 '에밀 포르스베리'가 선제골을 넣어 스위스에 1-0으로 경기를 리드하고 있다. 이에 포르스베리의 몸값이 이목을 끈다.


포르스베리는 현재 독일 분데스리가 1부 클럽 RB 라이프치히에서 뛰고 있으며, 몸값은 4천만 파운드(약 588억 원)에 육박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포르스베리는 지난 2013년부터 2015년까지 스웨덴의 말뫼 FF에서 활약한 뒤, 2015년 1월, 현재 팀인 독일 RB 라이프치히로 이적했다.

 

한편, 포르스베리는 프로 축구선수 출신 집안으로 할아버지와 아버지 모두 축구 선수인 것으로 알려졌다.

포르스베리는 2016-2017년 8골 19도움 총 27개의 공격 포인트를 올리며 팀을 준우승으로 이끌었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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