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8강 대진표, 4년 전과 비교해보니?… 브라질·프랑스·벨기에 생존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8-07-04 21: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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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8강 대진표 /네이버 캡처

 

2018 러시아 월드컵 8강 대진표가 결정된 가운데 4년 전 브라질 월드컵 8강 대진표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러시아 월드컵 8강 대진은 우루과이vs프랑스, 브라질vs벨기에, 러시아vs크로아티아, 스웨덴vs잉글랜드로 결정됐다.

 

프랑스와 브라질, 벨기에는 2대회 연속 8강에 오르며 최강 우승후보국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지난 브라질 월드컵 8강 대진은 브라질vs콜롬비아, 프랑스vs독일, 네덜란드vs코스타리카, 아르헨티나vs벨기에였다. 4강 진출팀은 브라질, 독일, 네덜란드, 아르헨티나다.

 

4강에서는 독일이 브라질에 7-1 완승을 거두고 아르헨티나가 네덜란드를 승부차기 끝에 꺾고 결승에서 만났다. 결승에서 독일은 연장전 마리오 괴체의 골로 1-0으로 짜릿한 우승컵을 들어올린 바 있다.
 

이번 대회에서 콜롬비아는 잉글랜드, 아르헨티나는 프랑스에 각각 덜미를 잡혀 8강 문턱에서 고배를 마셨고, 독일과 코스타리카는 조별예선에서 탈락했다. 네덜란드는 월드컵 티켓마저 따내지 못했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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