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문화재단, 하반기 공연 패키지 티켓 오픈

정운 기자

발행일 2018-07-05 제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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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문화재단이 하반기 뮤지컬, 클래식, 발레, 연극 등 다양한 공연과 이를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패키지 티켓을 마련했다.

부평구문화재단은 배우 오현경이 출연하는 연극 '봄날'(7월27일), 국립 발레단 '돈키호테'(8월10일), 양희경과 함께하는 '브런치 콘서트'(9월20일), 박정자 낭독 콘서트 '영영이별 영이별'(11월16일), '무대로 읽는 세계명작시리즈'(11월19일), '이은미콘서트'(11월28일), 부평의 스토리로 만든 뮤지컬 '당신의 아름다운 시절'(12월13일~) 등을 공연한다고 밝혔다.

또한 관람객의 취향에 맞추어 합리적인 공연 관람을 할 수 있도록 시즌패키지 티켓을 선보인다.

이번 하반기 패키지는 ▲부평아트센터의 대표 프로그램인 브런치 공연을 묶은 '브런치 패키지' ▲오현경, 박정자 등 대배우가 무대에 오르는 '대배우 패키지' ▲국립발레단, 피아니스트 김선욱을 만날 수 있는 '월드클래스 패키지' ▲이은미 콘서트와 창작 뮤지컬 당신의 아름다운 시절 등으로 구성된 '스포트라이트 패키지' ▲5개 이상 공연을 선택하면 40% 할인받을 수 있는 '자유패키지' 등이다.

오는 20일까지 시즌패키지를 구매하면 10% 추가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부평구문화재단 시민회원은 시즌패키지를 50%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부평아트센터 홈페이지(www.bpart.or.kr)를 참조하거나 전화(032-500-2000)로 문의하면 된다.

/정운기자 jw33@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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