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15년만의 통일농구' 남북 어우러진 평화·번영팀

경인일보

발행일 2018-07-05 제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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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면 남북통일농구대회서 손잡은 남북 감독<YONHAP NO-7518>
4일 오후 평양 류경정주영체육관에서 열린 남북통일농구 혼합경기에서 남측 허재 감독(왼쪽)과 북측 리덕철 감독이 손을 잡고 선수들과 함께 입장하고 있다. 혼합경기는 남북 선수들이 한 팀으로 섞여 '평화팀', '번영팀'으로 대결하는 경기다. 남북 통일농구는 통산 네 번째이자 15년 만이다.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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