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장배 아마바둑 8일 첫 대국

임승재 기자

발행일 2018-07-06 제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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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인천광역시장배 전국아마바둑대회가 오는 8일 선학체육관에서 열린다.

인천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인천바둑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1천여 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대회는 국민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아마 최강부'(A그룹: 장년부, B그룹: 청년부), 주소지 또는 직장이 인천에 있는 '일반부', '여성 시니어부', '중·고등부', '초등부' 등 5개 종별로 진행된다. 조별리그 후 결선 토너먼트 방식으로 치러진다.

특히 아마 최강부는 장년부와 청년부 우승자가 최종 대국해 최강자를 가린다.

/임승재기자 isj@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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