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골키퍼' 요리스, 갑자기 날아든 잠자리에 '당황'… 프랑스, 우루과이에 1-0 리드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8-07-07 00: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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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골키퍼' 요리스, 갑자기 날아든 잠자리에 '당황'… 프랑스, 우루과이에 1-0 리드 /SBS 중계 캡처
 

프랑스 골키퍼 위고 요리스 입가에 잠자리가 앉았다. 

 

6일 오후 11시(한국시간) 러시아 니즈니 노브고로드 스타디움에서 2018 러시아 월드컵 8강전 우루과이 프랑스 경기가 열렸다.

 

이날 전반 16분 프랑스 골키퍼 요리스의 입가에는 잠자리로 추정되는 벌레가 붙었다.

 

당시 입을 벌렸던 요리스는 입 안에 벌레가 들어오자 화들짝 놀랐고 뱉었다. 이 모습은 그대로 중계에 잡혔다.

 

한편, 프랑스는 전반 40분 그리즈만이 우루과이 문전으로 쏘아올린 공을 라파엘 바란이 헤딩으로 꽂아 넣었다. 이 골로 프랑스는 우루과이에 1-0 앞서고 있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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