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그리즈만, '우루과이 골키퍼' 무슬레라 실수로 추가골… 프랑스, 우루과이에 2-0

손원태 기자

입력 2018-07-07 00:3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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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그리즈만, '우루과이 골키퍼' 무슬레라 실수로 추가골… 프랑스, 우루과이에 2-0 /AP=연합뉴스
 

프랑스의 앙투안 그리즈만이 우루과이를 상대로 무회전 슈팅을 날려 그대로 골망을 흔들었다.

 

지난 6일 오후 11시(한국시간) 러시아 니즈니 노브고르드 스타디움에서 2018 러시아 월드컵 8강전 우루과이 프랑스 경기가 열렸다. 

 

이날 프랑스는 전반 40분 그리즈만이 올려준 공을 라파엘 바란이 헤딩골으로 꽂아넣었다. 

 

이후 후반 15분 그리즈만은 또 한번 왼발 중거리 슈팅을 날렸고, 공은 우루과이 골문으로 직진했다.

 

우루과이 골키퍼  페르난도 무슬레라는 정면으로 날아온 공을 실수로 놓쳤고, 실점으로 이어졌다. 

 

후반 35분 프랑스는 우루과이를 2-0 리드하며, 4강 진출을 목전에 두고 있다.

 

/손원태 기자 wt2564@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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