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4강, 토트넘 선수간 대결

김종화 기자

발행일 2018-07-09 제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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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러시아월드컵 4강 진출의 볼거리는 토트넘 홋스퍼 선수간의 대결이다.

가장 먼저 4강에 진출한 프랑스는 토트넘 홋스퍼의 위로 요리스 골키퍼가 주장 완장과 골문을 지키고 있다.

또 프랑스와 맞붙는 벨기에에는 중앙 수비수 얀 베르통언과 토비 알더베이럴트가 토트넘 홋스퍼 소속이다. 또 이 두 사람 앞에서 중원을 책임지고 있는 무사 뎀벨레도 토트텀 홋스퍼 유니폼을 입고 있다.

축구 종가 잉글랜드에느 주장 해리 케인 외에도 에릭 다이어, 데니 로즈, 키어런 트리피어, 델레 알리 등이 토트넘 홋스퍼에서 함께 뛰고 있다.

또한 수비수 카일 워커는 최근까지 토트넘 홋스퍼에 있다가 맨체스터 시티로 이적했다. 마지막으로 크로아티아에는 주장 루카 모드리치(레알 마드리드)가 과거 토트넘 홋스퍼의 에이스로 활약했었다.

/김종화기자 jhkim@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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