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애보박물관, 10월까지 '나도 도예가'

김영준 기자

발행일 2018-07-10 제16면
글자크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사)한국박물관협회에서 주관하는 '2018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 수행관인 인천 애보박물관이 오는 10월까지 '나도 도예가'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인천지역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미니 항아리 만들기로 구성됐다. 또한 우리나라의 소중한 문화유산인 장(醬) 문화와 옹기 전통공예에 대해 알아본다.

우리나라 음식 문화에 대해 알아보며, 옛 도공이 되어 장 담그기에 사용되는 옹기항아리를 만들고 전통공예에 대한 지식도 함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무료로 진행되는 '나도 도예가' 프로그램에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전화(032-466-3181~2)로 접수하면 된다.

/김영준기자 kyj@kyeongin.com

김영준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