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오산시 독산성배 전국 마스터즈 수영대회 성료

김선회 기자

입력 2018-07-09 14:2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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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제공

지난 7~8일 오산스포츠센터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2018 제8회 오산시 독산성배 전국 마스터즈 수영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오산시가 주최하고 오산시체육회와 오산시수영연맹이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오산시뿐만 아니라 전국 각지에서 1천200여명의 수영 동호인들이 참석했다.

대회 결과 최우수 선수상에는 학생부 IYC팀 정원우, 송파SP팀 박서연 양이 선정됐고 성인부는 청어람팀 김혜원, 스윔온팀 이재민씨가 각각 선정됐다. 우수지도자상은 IYC팀 박대영, 청어람팀 이웅석씨가 뽑혔다. 단체전 학생부 종합우승은 IYC팀, 성인부 종합우승은 청어람팀이 차지했다.

독산성배 전국 마스터즈 수영대회는 학생부와 성인부로 참가자격을 구분하고 학생부는 남·여 학년별, 성인부는 남·여 그룹별로 나누어 경기를 진행했다.

시 관계자는 "대회에 참가한 전국의 수영동호인들은 자유형과 배영, 평영, 접영 등 다양한 종목에서 그동안 갈고 닦은 수영 실력을 마음껏 발휘했다"고 설명했다.

오산/김선회기자 ks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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