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군기 용인시장 '압수수색'

警 '선거법 위반' 신고 접수

김영래 기자

발행일 2018-07-11 제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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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더불어민주당 백군기 용인시장 선거사무실을 압수수색했다.

용인 동부경찰서는 6·13지방선거 당시 백 시장이 사용해온 사무실을 압수수색해 선거관련 서류 일체를 압수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압수수색은 백 시장이 선거과정에서 위장취업 등 선거법을 위반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영장이 발부돼 압수수색을 했으며, 선거법 위반 여부를 확인중이다"며 "구체적인 내용은 밝힐 수 없다"고 말했다.

/김영래기자 yrk@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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