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연 "연극할 때 남자 3명 동시 사귀어" 팜므파탈 면모 '재조명'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8-07-11 11:4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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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소연. /MBC TV '황금어장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11일 '씨네타운'에 출연한 배우 장소연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팜므파탈 면모가 돋보이는 일화가 새삼 눈길을 끈다. 
 

장소연은 지난해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는 '신스틸러 특집'에 출연해 남다른 존재감을 뽐냈다. 

 

이날 MC 윤종신이 "차가운 역할로 많이 나오는 거 같다"라고 묻자 장소연은 "(연극)공연할 때는 남자 3명을 동시에 사귀거나 (남자를) 유혹하고 다니는 역할을 많이 했다. 그런데 드라마나 영화에서는 차분한 역할을 많이 맡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장소연은 "키 큰 남자가 이상형"이라며 MC 김구라를 껴안는 등 남다른 애정을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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