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크로아티아' 국내외 도박사 및 네티즌 예측? "잉글랜드 승리"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8-07-11 19: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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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드리치.jpg
사진은 왼쪽부터 해리 케인(잉글랜드)·루카 모드리치(크로아티아) /AP=연합뉴스
 

2018 러시아 월드컵 4강전 '잉글랜드 크로아티아'의 경기가 임박한 가운데 도박사들은 잉글랜드의 승리를 점쳤다.

 

11일(한국시간) 영국 베팅업체 윌리엄힐은 잉글랜드의 승리를 1.3배, 크로아티아의 승리에 2.4배, 무승부(승부차기 제외)에 2배의 배당률을 제시했다. 

 

이는 1만 원을 예시로 들었을 경우, 잉글랜드 1만 3천 원, 크로아티아 2만 4천 원, 무승부 2만 원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이 자체 알고리즘을 분석한 결과 잉글랜드가 이길 확률은 57%로 크로아티아 43%보다 높게 나타났다.

 

우리나라의 축구 팬들 또한 잉글랜드 승리 가능성을 64%로 전망해, 36%의 크로아티아 보다 월등히 높았다.

 

국내외 축구팬들의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잉글랜드 크로아티아 4강전은 오는 12일 오전 3시(한국시간) 러시아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중계 방송은 KBS 2TV와 MBC TV, SBS TV, POOQ(푹), 아프리카TV, 옥수수TV 등에서 시청할 수 있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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