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본색' 배우 박광현, 아내 손희승 공개 안한 이유? "본인 이름으로 살게 하고자"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8-07-11 22:17:23
글자크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박광.jpg
'아빠본색' 박광현, 아내 손희승 공개 안한 이유? "본인 이름으로 살게 하고자" /채널A '아빠본색' 방송 캡처
 

'아빠본색' 배우 박광현이 아내를 최초 공개해 화제다. 

 

11일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아빠본색'에는 박광현 가족이 새 멤버로 합류했다. 

 

이날 MC 주영훈은 박광현에 "출연하기 전 엄청 많은 고민을 했다"고 소개했다. 

 

주영훈의 소개와 함께 등장한 박광현은 한 가정의 가장이면서 아이의 아빠가 되었지만, 예전의 훈훈한 얼굴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었다.

 

박광현은 아내를 공개하지 않았던 이유로 "본인의 이름으로 살아야 하는데 모르는 사람에게 이름 대신 '박광현의 아내'로 불리는 걸 내가 원치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아내는 현재 대학에서 연기를 가르친다"면서 "미디어 노출 보다는 연극 무대에만 서는 연극 배우다. 무대에서 관객들과 호흡하는 것을 굉장히 좋아한다. 지금은 엄마 역할을 한다고 생각하고 아이를 보고 있다. 곧 다시 연기를 할 생각이다. 이름은 손희승이다"고 부연했다.

 

한편, '아빠본색'은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디지털뉴스부


디지털뉴스부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