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끼줍쇼' 황교익 "능 근처 고깃집 많은 이유? 가족 단위 소풍 때문"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8-07-12 00:27:20
글자크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능.jpg
'한끼줍쇼' 황교익 "능 근처 고깃집 많은 이유? 가족 단위 소풍 때문" /JTBC '한끼줍쇼' 방송 캡처
 

'한끼줍쇼' 황교익이 능 근처에 고깃집이 많게 된 유래를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1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에는 배우 한혜진과 맛칼럼니스트 황교익이 밥동무로 출연했다. 

 

이날 규동(이경규·강호동)형제와 한혜진, 황교익은 서울 종로구 체부동에서 한끼 도전에 나섰고, 걷던 중 조선시대에 세워진 능 근처를 지나게 됐다. 

 

이경규는 능 근처에 고깃집이 많은 이유에 "제사 지내는 의미"라며 말문을 열었지만, 황교익은 즉각 "아니다"고 선을 그었다. 

 

그는 "조선시대엔 고깃집이 없었다"면서 "능 근처에 가족 단위의 소풍을 많이 가서 고깃집이 발달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후 이경규는 황교익에 툴툴거리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디지털뉴스부


디지털뉴스부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