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잉글랜드 예상 선발 라인업… 토트넘+맨시티만 12명 '대박'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8-07-12 18:4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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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잉글랜드 예상 선발 라인업 /후스코어드닷컴 캡처

 

벨기에 잉글랜드 예상 선발 라인업이 공개됐다.

벨기에와 잉글랜드는 14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상트페테르부르크 스타디움에서 2018 러시아 월드컵 3, 4위전을 치른다.

경기에 앞서 축구통계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은 양팀의 선발 라인업을 전망했다.

그에 따르면 벨기에는 쿠르투아(첼시), 베르통언(토트넘), 콤파니(맨시티), 알더웨이럴트(토트넘), 샤들리(웨스트브롬), 펠라이니(맨유), 비첼(텐진 콴잔), 뫼니에(파리생제르맹), 아자르(첼시), 루카쿠(맨유), 데 브라위너(맨시티)의 선발이 예상됐다.

잉글랜드는 픽포드(에버턴), 맥과이어(레스터), 스톤스(맨시티), 워커(맨시티), 로즈(토트넘), 델프(맨시티), 다이어(토트넘), 린가드(맨유), 트리피어(토트넘), 스털링(맨시티), 케인(토트넘)의 선발이 점쳐졌다.

벨기에의 예상 선발 라인업에는 EPL 첼시 소속 2명, 맨유 2명, 토트넘 2명, 맨시티 2명이 포함됐다.

잉글랜드는 토트넘과 맨시티가 4명씩을 배출, 치열한 EPL 내전이 벌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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